이름 이야기
이름: 'Sonnenschirm' = '파라솔, 차양'(독일어). 이름은 덤불의 둥글고 퍼진 수관을 묘사하는데, 땅 위에 펼쳐진 파라솔을 닮았습니다. 꽃의 레몬 노란색과 '파라솔' 같은 모양은 베란다 위의 밝은 여름 햇살을 떠올리게 합니다.
육종: Rosen Tantau(독일 Uetersen)에서 Hans-Jürgen Evers가 육종. 코드 TANmirsch. 1988년 육종, 1993년경 상업 출시. 혈통: 육종가 개인 컬렉션의 공개되지 않은 실생. Hans-Jürgen Evers는 Tantau를 위해 상징적인 Santana(1985)를 만든 육종가이며, 이후 ADR 품종들도 만들었습니다.
의의: RNRS 1995 President's International Trophy 수상 — 영국 Royal National Rose Society의 권위 있는 상입니다. 당시 초기 '자가 정리형' 장미 중 하나입니다: 시든 꽃잎이 저절로 떨어져 손 없이도 덤불이 깔끔하게 보입니다. Tantau는 이후 이 특성을 조경용 시리즈 전체로 확장했습니다. '파라솔' 수관은 현대 장미 중 드문 형태로, 높이의 2–3배 폭으로 퍼집니다. 레몬 노란색은 많은 현대 노란 장미와 달리 흰색으로 바래지 않는 중성적인 노란색입니다. 공식 ADR 목록에는 없으니, 다른 노란 Tantau 장미(Bienenweide Gelb 등)와 혼동하지 마세요. 잎 반점이 생기기 쉬우므로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좋은 자리가 필요합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