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름 이야기
이름: “Touch of Class” — 영어 관용구로 “약간의 우아함, 품격”이라는 뜻. 미국 시장을 위해 Armstrong Roses가 골랐으며, 형태의 귀족적 완벽함을 강조. 1980년대 마케팅의 전형: 알아보기 쉽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짧은 영어 관용구.
육종: Michel Kriloff (프랑스)가 1982년까지 육종, 1984년 미국에서 Armstrong Roses를 통해 도입. 코드 KRIcarlo. 교배 조합: 'Micaëla' × ('Queen Elizabeth' × 'Romantica') — 두 부모 모두 강한 형태를 가진 HT (특히 Queen Elizabeth — WFRS HoF 1979).
의의: ARS National 기록 보유자로 1995–2005년 HT 부문 Queen of Show 우승 횟수 1위. 이 품종은 고전적인 HT 형태가 너무 이상적이어서 ARS가 심사위원의 “기준” 품종에 포함시킴 — 완벽한 전시용 장미가 어떤 것인지 보여 주는 교육 표본. 이는 HT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지위. AARS 1986 (All-America Rose Selections). Portland Gold Medal 1988. 1988년부터 2022년까지 ARS 전시회에서 Queen, King, Princess of Show 칭호를 수십 번 받음 — 20세기 후반 가장 많은 칭호를 받은 전시용 HT. 흠 없는 꽃 형태 — 높은 중심형의 기준. 우크라이나에서는 일반 정원사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집가들에게 인기. 향 대신 전시용 형태는 완벽주의의 전형적인 절충.








